에어컨 바람의 세기나 방향도 중요한 구매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최근엔 문 개폐를 통해 바람의 양을 조절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테면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의 경우 총 3개의 바람문을 활용, 상황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 직접 찬바람이 닿는 걸 싫어하는 분들을 위한 무풍냉방 기능이 탑재돼 있어 편리한데요. 특히 집안에 직접적인 바람을 피해야 할 노약자나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엔 참고할만한 부분입니다.
또 하나, 바람이 멀리까지 닿을 수 있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아무리 냉방 성능이 뛰어나도 멀리까지 바람이 날아가지 않는다면 효율이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Q9500에 적용된 '3도 디자인'과 '포물선 회오리바람' 역시 바람을 멀리 보내기 위해서 탑재된 기술들인데요. 가능하면 에어컨을 켜고 난 뒤 빠르게 집안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겠죠?
출처 : 삼성전자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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